The Third Dream Has Just Begun.
많은 사람들은 저에게 묻습니다.
“학원 원장이 왜 식품사업을 시작하셨어요?”
저는 항상 같은 대답을 합니다.
“제 세 번째 꿈 때문입니다.”
Sir Philip Korea는
제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마음속에 간직해 온
세 번째 꿈의 시작입니다.
언젠가 우리는
한국에서도 필리핀의 따뜻한 식탁을 그대로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Longsilog.
Tosilog.
Chicksilog.
그리고 다양한 Filipino Home Cooking.
누군가에게는
처음 만나는 새로운 음식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고향을 떠올리는 따뜻한 추억이 되는 공간.
우리는 그런 식당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Sir Philip Korea가
단순한 식품 브랜드가 아니라
한국과 필리핀을 이어 주는 음식 문화 브랜드가 되기를 꿈꿉니다.
The journey has just begun.
